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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따위는 잠시 접어두고, 가슴 두근거리는 꿈을 위해 살아가자. 꿈!!! 반드시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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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만에(2년이 조금 더 지났지만) 이 곳에 글을 올려본다. 지난 2년간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우선 내가 지금하고 있는 이 업(학원강사)을 정하고 목표를 세웠는데, 10년안에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 일타가 되는 것이 목표였다. 만 7년이 된 지금, 거의 그 꿈이 이루어져 가고 있고, 이제는 어느 기관에 소속된게 아니라 독립적으로 강의를 하고, 또 출강도 나가고있다. 


EBS 자기주도학습 강사 자격증도 땄고, 내년 말에는 이제 내 사업장으로 된 학원도 런칭하려고 준비중이다. 처음 일했을때 남들이 볼때는 얼마 안되는 109만원을 월급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어느정도 저축도 하고, 사고 싶은 것도 걱정없이 사고, 집안도 건사 시킬 정도로 벌고있다.(즉, 돈의 걱정은 안하고 살고 있다. 그래도 더 가지고 싶은건 사람의 욕심인듯하다)


요즘은 '비커밍 스티브 잡스'라는 책을 읽고 있다. 이 책은 이전에 잡스의 사후 직후에 나온 '스티브 잡스'와 내용은 크게 다른게 없지만, 이 책의 저자는 다소 과장되었던 잡스의 성격이나 에피소드를 최대한 수정없이 보여주고자 하는 객관성을 살리는데 주력한 책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도 이전의 전기들과 비교하면서 보면 흥미로운 점들이 많이 등장한다.


어쨌든, 항상 잡스에게 감사하다. 내가 목적없이 세상을 살고있을 때, 왜 살아야하는지 그 방향을 잡아준 사람이 잡스였다. 그가 이룩한 제품이 세상을 변화시킨 것도 대단하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인생의 방향을 설정해주었기에 더욱 감사하다. 그리고 잡스처럼 냉철한 판단을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게 나의 바램이다.


앞으로 3년안의 실행시킬 새로운 목표들이 있다. 이곳에서 밝히지는 않는다. 그걸 이룩하고나면 밝히겠다. (그러고 보니 위에 내년 말에 학원 런칭 못하면 어쩔라고 위에 저런말을 써놓았는지 모르겠네;;;)


시간이 날때마다 종종 다시 글을 올려야겠다. 기업가정신이나 잡스, 혹은 음악이나 다른 사회현상에 대한 시각을 담은 칼럼류의 글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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