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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따위는 잠시 접어두고, 가슴 두근거리는 꿈을 위해 살아가자. 꿈!!! 반드시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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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9.09 중간점검...
  2. 2018.09.08 분석...


9개월이 지난 지금, 아직 올해도 4개월 가까이 남은 시점에서 올한해를 점검해본다. 초반의 파이팅 넘쳤던 의욕에서 요즘은 매너리즘으로 인한 사기와 의욕의 저하. 거기에 나태함이 더해져 생각만큼 잘 되고 있지 않다. 


금요일의 어느 한 사건으로 인해, 더이상 이렇게 가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달리기 위해 발버둥치고있다. 임시적인 처방이 아닌 장기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 앞으로 더 성장하기위해 '나'와 나의 '일'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있다.


해야 할 일들은 상당히 많았고, 잠재적인 리스크와 문제점들이 눈에 보이면서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일요일 오후 10시가 훌쩍 가까워진 이 시간에도 퇴근하지 않고 남아서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항상 나는 무언가 일이 터지고 나서야 움직이는데, 지금도 그러한 듯하다. 좀 나의 이러한 나태함과 무딘 감각좀 해결하고 싶다.


사업을 시작한지 9개월이 되도록 나는 처음에 의도했던 것과는 다르게 무언가 주도적으로 해나가고 있지 않고 있었고, 이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었다. 아직 올해가 끝나지 않았다. 연말에는 웃으면서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 날마다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고 실천에 옮겨보자.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할 수 없으니, 하루에 하나라도 '실천'하는 나를 만들자.


연말에는 웃으며 이 블로그에 글을 올리도록 해야지.

화이팅.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낼 수 있다.

나는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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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2018.09.08 00:11 | Posted by HitmanSONG


요즘 일이 힘들다. 당연히 벌이가 좋지 않다보니 생기는 일이지만, 오늘 친구와의 대화에서 해결방안이 나왔다. 친구는 나에게 너를 아는데 시간을 많이 써라였다. 나의 시간관리에서 고정지출비용과 들어오는 수입과의 관계라던지 이런 것도 목록화해서 기록으로 남기면서 어떤 부분에 문제점이 있었는지를 살펴보라는 조언이었다.


그동안 너무 안일했었고, 나를 아는 것에 대해 시간을 쓰지 않았던 것이다. 12시에 출근해서 12시에 퇴근. 쉬는 날은 없다보니 집에가면 라면먹고 쓰러져 자는 것이 일상인 요즘이다. 이런 일상이 너무 싫어서 어떻게든 바꿔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정작 실천을 하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오늘 수업은 9시에 끝났다. 현재 시각은 0시 5분. 학원에서 내가 가장좋아하는 강의실에서 노트북과 아이패드, 종이와 펜을 갖고 재무분석부터 시작했다. 어떤 부분이 문제일까? 지금 글을 쓰면서도 학부모님들이 내주시는 원비의 수납일도 체크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내일은 영민이의 환송회가 있어서 한잔 하게 되어서 좀 일을 많이하고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일요일까지 현수막 광고도 만들어야하네...


여기서 물러나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 내 자신을 잘아는데, 나라는 사람은 한번 뭔가 시작하면 물러설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재무분석을 해봤는데, 지금이 딱 플러스, 마이너스도 없는 동결상태다. 여기서 더 이익을 내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실천해야한다. 다음주부터는 시험대비에 들어가기 때문에 시험대비 일정도 짜야한다. 


할일은 많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은 나를 단련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다. 이미 바닥까지 쳤다. 버릴게 없다. 두려운 것도 없다. 두려운 것은 나태한 나 일뿐.


꼼꼼하게 분석하고 실천하자. 분석...분석...목록화...목록화...실천...실천...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낼 수 있다.

나는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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