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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따위는 잠시 접어두고, 가슴 두근거리는 꿈을 위해 살아가자. 꿈!!! 반드시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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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학원에서의 이름은 '스티브'이다. 물론 이 '스티브'는 어디에서 따왔는지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구태여 뒤에 '잡스'까지 들먹거리지는 않더라도.

왜이리 그를 흠모하느냐에 대해서는 구구절절하게 풀어내지 않아도, 나는 그의 열렬한 추종자이며, 비록 작고하였지만 그의 영향력은 나에게 절대적이다.

올해 이것저것을 많이 생각해봤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데 막연하게 생각만 했던 것 같고, 주변에도 큰 허풍을 떨어왔던 것도 사실이다. 가슴 두근거릴정도로 짜릿한 삶. 그런 삶을 살고 싶은데 난 아무것도 한게 없었다. 정작 내 자신을 위해서.

아직 올해가 다 가지 않았다. 올해에 세운 10가지 목표중 5가지는 이뤄냈다. 하지만 마지막 한 달 바짝 신경쓰면 셋은 더 추가할 수 있을 듯하다. 막판 스퍼트. 올해는 꼭 해내야겠다. 

밤새 이런저런 다큐나 영상들을 섭렵하면서 26살때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그때는 모든게 자신있었고, 절실했었으며, 성과도 좋았었다. 어느 순간 본질은 잊고 안일함을 추구하고 있던 것은 아닌가.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수없이 나 자신에게 경종을 울려보았지만, 이내 사그라들고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던 듯 싶다.

한번 해봐야겠다. 또라이짓 또 한다. 또라이가 또라이처럼 행동하는게 이상한가?

스티브 달려라 달려!!! 저 멀리 쿠퍼티노까지~~~!!! 움홧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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