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y New Year!!!
2011년이 지나고 2012년이 왔습니다. 뭐 사람들이 지구 멸망의 해가 될거라는 둥 말들이 많은 2012년이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하렵니다.
"지구가 망하든지, 내가 망하든지 둘 중에 하나다."
올해의 목표는 벌써 작년에 세워두었다. 그 중에 1순위는 역시 'Go to America'가 되겄구먼. 미국에서 어디서 묵고 무엇을 할지는 정하지는 않았지만, 이제 새해가 되었으니 본격적으로 추진해야지. 그리고 작년에 스톱했던 '전국일주' 또한 마무리 짓고 가야지.
이래저래 올해도 머리가 쥐날정도로 할 것들이 많은 한 해가 되겠지만, 기쁘다.
행복하다. 그리고 자신감도 있다.
근 14년 동안 들어온 헤비메탈의 정신으로 헤쳐나가리!!!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낼 수 있다.
나는 해냈다.
Because, I am the best there is,
the best there was,(and)
the best there ever will be!!!
By HITMAN
P.S - Thank you, B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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