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주일째 사무실에서 집에도 못가고 살고있다. 시험기간과 겹쳐서 준비하느라 애를 먹었다. 필자의 시험은 6월 19일 일요일 현재시각 오후 1시 12분...방금 마쳤다;;;
자전거 구입도 했고, 이제는 최종 점검사항만 남겨두고있다.
아마도 24시간 뒤에는 자전거에서 헐떡거리고 있을 필자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방수가 잘 안될 것 같다는 경수군의 불안이 있었지만, 그래도 텐트가 있다는게 어디인가;;; 아마도 없었으면 매일 노숙을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텐트는 무척이나 가벼워서 다행이었다. 그런데 다음주에 전국적인 비가 예상된다는 기상청의 예보가 이번만큼은 빗나가길 기도하고있다;;; 제발;;;;
그 이외에 올리지 못한 사진들...제안서, 인터뷰 동의서, 기타 개인 짐을 쌀 가방과 짐들;;;
아...고생길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3========================== > 국내일주 준비과정'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내일주'...새로운 시작 (0) | 2011.12.18 |
---|---|
'현재진행형'...기업가정신 국내일주 (0) | 2011.06.24 |
'D-7'...기업가정신 국내일주 (0) | 2011.06.13 |
'Now or Never'...기업가정신 국내일주 (1) | 2011.06.10 |
명확한 '비전'과 '실천'...기업가정신 국내일주 (0) | 2011.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