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나이 따위는 잠시 접어두고, 가슴 두근거리는 꿈을 위해 살아가자. 꿈!!! 반드시 해낼 수 있다.
HitmanSONG

공지사항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나는 할 수있다'에 해당되는 글 3

  1. 2012.01.30 'Think Different(2)'...
  2. 2012.01.26 두근거림.
  3. 2011.08.29 '왜 살아야 하는가'...

(작년 전국일주 중에 완주의 찻집에서 묵을 때 찍은 공예품...)

잡스의 자서전을 읽으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된다. 떠오르는 사람들도 많고, 나 자신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게되고. 이래저래 좋은 책이라서 정신없이 읽고 있다.

그러던 중 오늘 읽은 부분 때문에 몇 자 끄적여본다. 오늘 읽은 부분은 '토이 스토리'제작과 잡스의 10년만의 APPLE로의 귀환, 아이맥과 '다르게 생각하라'광고 부분.
역시나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Think different'광고. (그 안에는 역사상 최고의 프레젠터로서의 잡스에 대한 부분도 다루었다)

실제로 그 광고를 그의 다큐를 통해서도 보았고,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도 책이나 다큐를 통해서도 많이 봤지만, 볼 수록 많은 부분을 안겨주는 일화이다.

문득 미래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과 현재의 위치 등등이 복합적으로 머리속에서 스쳐지나갔다. 매년 듣는 소리이고 지금도 듣는 소리는 '또라이'...
그렇다고 이 광고의 내용을 토대로 내가 다르게 생각하니 나는 특별하다는 자기 위안따위의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다. 역사는 역사이고 시대가 다르고 사람이 다르다.

나는 단지 그 광고를 통해서 좀 더 다르게 내 자신을 바라볼 뿐이다.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기에 누구나 두려워하는 존재이고, 나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주어진 하루도 제대로 활용못하면서 미래 운운하는 것만큼 미련한 짓은 없다고 본다.

오전 5시경에 밖에서 담배를 피며 '다르게 생각하라'의 광고를 떠올려봤다. 그리고 연초의 계획과 실행여부도 떠올려봤다. 작심삼일도 안되고 작심하루마다 매일 수정에 수정을 하며 보내고 있는 내 자신을 떠올려봤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내가 어떠한 틀을 정해놓고 그 틀 안에 나를 가두어두려고 무척이나 노력하고 있더라는 어리석은 짓을 반복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멍청하게도 말이다.

최근 3시간 수면법 뭐 이딴 책도 읽었는데 챕터 하나만 읽고 덮어버렸다. 사람의 생체변화는 날마다 다르고 그날의 일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 틀 안에다 나 자신을 박아놓고 오늘도 실행하지 못한 부분을 체크하며 질타하는 내 자신이 참 한심했다.

그러다 문득 작년의 일주가 머리속에 떠오르더라. 완주의 찻집에서 사모님과 인터뷰(?)를 하며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27살이면 이제 집에서 손벌리면 안되지. 이제 본인의 앞길은 본인이 만들면서 살아야지, 언제까지 늙으신 부모님한테 손 벌리고 살건가?"라는 말씀에 일주가 끝나기 무섭게 일주일만에 학원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시간이 무려 7개월이 흐른 이 시점에서 생각하게 되었고, 현재 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다.

'내 인생의 전환점이 2010년인 것은 맞고, 지난 2년간은 나를 포장하기에 급급했기에, 공모전이나 기타 이력서에 집어넣을 것들에만 초점을 맞추고 살아왔었다. 그렇게 포장만 하다가 살다보니 정작 중요한 내실을 크게 다지질 못했구나'라는 결론이 나왔다.

올해의 계획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기에, '내 자신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고 있다. 포장은 이쯤했으니까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는, 어디에 가서도 샐틈없이 처리할 수 있는 나 자신을 만들어야겠구나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위의 사진은 그러한 생각때문에 선택했다. 아직 유약을 바르지 않은 완성되지 않은 도자기. 현재의 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아니, 난 아직 작업장에서 주물러지고 있는 점토일지도 모른다. 올해는 그런 점토에서 도자기로 만들어간다는 생각으로 보내야겠다.

아무도 거들떠 보지않는 그저그런 도자기가 되기보다는, 누가봐도 매력적인 도자기로 나 자신을 만들어야겠다. 이틀동안 깨어있는 시간이 20시간 되려나...정확히 금요일부터 월요일 현재시각까지 잠에서 취해있었고, 깨어있는 동안에는 잡스의 자서전과 토이스토리를 1,2,3편을 모두 본게 전부인 주말이었지만, 새벽녘의 찬 바람을 맞으며 나 자신을 다질 수 있었기에 그렇게 흘려보낸 주말이 아깝지만은 않다.

내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시기임에는 틀림없다. 시간을 다루는 개념부터 바꾸자.
다르게 생각하면 되는거다. 꼭 맞춰서 생활할 필요는 없다. 스스로의 틀부터 깨자.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낼 수 있다.
나는 해냈다.

Because, I am the best there is,
                   the best there was,(and)
                   the best there ever will be!!!

By HITMAN


새해가 밝았고, 여전히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있다. 물론 직업의 성격상 무척 익사이팅(?)하다는 장점과 퇴근후에는 온몸의 기운이 쭉 빠지는듯하는 피곤함도 있지만, 나는 여전히 밝다.

28살이다. 적지 않은 나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주위의 친구 혹은 후배들이 슬슬 결혼을 한다. 어디까지나 남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나보다. 흠흠;;;

요즘의 일과는 하루가 무척이나 짧다고 느낄정도로 분주하다. 아침에 눈뜨면 그날 수업할 내용들을 점검하고(물론 준비량에 따라 전날 퇴근 후 부터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 시험지 만들고, 그러면 출근시간이다. 출근하면 정신없이 수업을 진행한다. 11살부터 18살까지...초중고일세;;

학원에서는 짬날때마다 'American Accent Training'책을 보고있다. 영어영문학 전공자로서 이 책은 무척이나 상식을 뛰어넘는다. 기존의 '음성학'과 '통사론'의 방식을 과감히깨는 '혁신적인'책이라는 생각이든다. 왜 우리의 발음이 영어권(특히 native들에게)에서 어색하게 들리는지, 그리고 어떻게 발음을 하는지를 넘어서서 안들리는 이유까지도 소상히 알려준다.
비싸게 구입한 보람이 있는 책이다!! 항상 잘때는 이 교재의 mp3를 들으며 자고있다...쩝;;;
(본 교재는 한국어판+영문판 원서+시디 5장으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기존의 영문법이 무척이나 딱딱하게 느껴지는 나에게도 기회가 왔으니...
드디어 나의 바램, Grammar In Use로 수업을 진행하게 될 듯하다. 박상효강사의 동강을 시청하며 항상 이 문장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를 항상 고민하고 연구한다. 그리고 실제에서 사용하면 이건 뭐...아직은 경력이 이제 반년이 조금 된 강사여서 그런지 표현력이나 수업을 진행하는 문제점은 항상 널려있다. 하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스스로도 느낄때면 괜히 뿌듯하기도 하다. (자화자찬은 이제 그만;;;)

그리고 일주일에 한곡씩 애들에게 기타를 쳐주며 팝송 수업도 하게 되었고, 학교의 평생교육원처럼 학부모를 대상으로 팝송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직장에서도 기타를 칠 수 있다는 행복감!! 올레~~~!!!! 가끔씩 학생들의 신청곡이 난해할 때는 적잖이 당황한다;;;
저스틴 비버 혹은 레이디 가가를 왜 불러달라고 하는 것인가;;;

그리고 집에 오면 엑스파일을 한편씩 본다. 20년이나 된 한물간 미드에 열광하는 이유는, 다른 미드와는 다르게 무척이나 진지하다. 다루는 주제도 굉장히 광범위하다. 지금의 CSI를 보면 코웃음이 나올정도로;;; 법률, 의학, 공학, 정치, 경제, 음모론...주제는 다양하다. 그래서 사용하는 언어의 코드가 다양해서 이 미드를 본다. 자막없이보는 것도 이제는 꽤나 익숙해졌다.
문제는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유추해서 봐야한다는 것이지만;;;

이후에는 안철수박사 혹은 박경철원장의 강좌 혹은 스티브잡스의 다큐를 시청하고, 요즘은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에 들고있는 잡스의 공식 자서전을 읽고있다. 9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의 분량이 오히려 반가울 정도로 몰입도 만점의 책이다.

매달 10만원은 책을 구입하는데 쓰고있다. 쌓여가는 책 만큼이나 읽는 것도 중요한데, 지금까지 고수하던 책 읽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버렸다. 예전에는 다양한 장르를 조금씩 한꺼번에 읽는 스타일이었다면, 지금은 한권 정하면 그것만 쭉 파는 형식이다. 그게 훨씬 집중력도 좋은 것같고 내용을 정리하기도 쉬운 듯하다.

이번달은 이문열평역의 초한지세트를 사려했지만, 핸드폰과 노트북의 구입으로(1월안에는 해결볼 것이다) 다음 달로 미뤄야 할 듯. 무려 1000페이지에 달하는 괴벨스의 대중선동 심리학 책도 날 기다리고 있기에 당분간 읽을 거리 걱정은 없을 듯 하다. 읽고 싶은 책은 너무 많다.
예전에 전공을 서양사학과로 가려해서 그런지 20세기 전후의 근대 서양사와 고대 그리스, 로마사는 너무도 관심이 깊다. 아마도 이문열의 초한지세트를 지르고나면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지를 듯 하다.

그리고 이런저런 소일거리를 하고나면 새벽 세시가 가까워진다. 그래도 잠이 안오면 프로레슬링을 시청한다. 나는 근육질의 몸매를 동경한다. 아...헬스는 하기 싫고 근육은 키워보고싶고;;
매년 새해가 밝아오면 온 정신이 WWE로 향한다. 미국의 10대 명절로도 선정된 '레슬매니아'가 기다리고 있기에. 그러고보면 빈스맥맨도 사업의 귀재라는 생각이든다. 단순한 스포츠를 일약 국민적인 스포츠로 바꾸었고, 이벤트를 명절로까지 만들정도이니 말이다.

올해의 레슬매니아28은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다. 내년 혹은 내후년의 레슬매니아는 꼭 미국에서 보고말리라...티켓값이 무려 한국돈 150만원에 달하지만 올해의 레슬매니아는 역대 최다관중, 최대티켓판매의 기록을 갈아치울 전망으로 점쳐진다. 아직 레슬매니아가 열리려면 두달이상이 남았지만 표는 벌써 4만표 이상 예매가 되었고, 관중동원도 역대최다였던 11만명을 넘어선다는 전망이다;;; 생각만해도 지금 심장이 두근거린다. 으아~~~!!!

여튼 요즘 하루하루는 온몸이 부서져라 굴리면서 생활하지만 피곤하지도 않고, 오히려 활력이 넘치고있다. 작년에 더글라스 교수님과 밥을 먹으면서 했던 얘기가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
"평생 미래만 걱정하면서 살래? 그럼 오늘 하루는 불행한가? 그냥 즐기면서 살아라. 매일 즐겁게 살아도 모자란 세상이다."
그래서 나의 하루의 시작은 눈뜨면서 나 자신에게 얘기하며 시작한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내일이 기다려진다. 두근거린다. 설레인다. 지금도 심장이 두근거려 미치겠다.
아 즐겁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낼 수 있다.
나는 해냈다.

Because, I am the best there is,
                    the best there was,(and)
                    the best there ever will be!!!

By HITMAN

'4========================= > 기업가정신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ank you, Steve...  (0) 2012.03.18
Don't forget to Entrepreneurship...  (0) 2012.02.20
두근거림.  (0) 2012.01.26
계획수정.  (0) 2012.01.17
Heavy New Year...  (0) 2012.01.02
'2011'년을 보내며...그리고 '2012'  (1) 2011.12.18


어젯밤 우연찮게 서재에 11년동안 방치해두었던 책을 다시 읽게되었다.
이 책이 처음 나왔던 2000년,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나도 그 열풍(?)속에 구입한 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당시 중학생 때 읽었던 이 책은 다른 여타의 감동스토리를 담고있는 다른 책들과 다르지 않았다.
그리고 1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한시간 반만에 250페이지 분량의 책을 엄청난 집중력으로 다 읽어버렸다.
읽고 난 후의 소감은 뭐랄까...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
중학시절 왕따를 당하고 다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그녀는 비행청소년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고, 16세의 나이에 야쿠자의 부인이 되었으며, 이혼후 호스티스 생활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의 친구분을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22세의 나이에 공인중개사 시험을 시작으로, 그녀는 그 동안  어두웠던 본인의 과거에 대한 후회와 뉘우침, 그리고 다시 세상을 밝은 빛을 보며 살겠다는 다짐으로 살아간다.
중졸 학력이었던 그녀는 1년만에 고교 검정고시 통과, 그리고 대학에 입학, 결국 일본에서 가장 어려운 시험인 사법고시를 29세에 합격하게된다.

그리고 그 7년동안의 시간동안 그녀는 하루를 정말 알차게 살아왔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모든 시간에 공부에 전념을 하였다. 등과 목은 신경통으로 항상 뻣뻣하였고, 손목은 하루에 7시간 이상의 쉬지않는 필기로 건초염을 달고 살았었다.

목표가 있는 삶이었기에 그녀는 그렇게 힘든 7년이란 시간을 힘든 줄도 모르고 달려왔었나보다. 책을 다 읽고 밖에서 바람을 쐬면서 지금의 나를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집에서 학비에 생활비까지 다 대주었고, 안락한 생활을 하면서 항상 불평만 늘어놓지 않았었나라는 후회감에서 현재 하고있는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였나라는 자조섞인 감상과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녀는 '절실'했었다. 지난날의 과거를 딛고 다시 세상에 무언가 보탬이 될 수있는 사람이 되고자 '최선'을 다했다.

과연 나는 그러한 '절실함'을 갖고 '최선'을 다해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것일까?
올해의 상반기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는 '정의', '진실'이라는 단어에 너무 매달려서 살아왔었다. 그리고 그 단어에 나만의 정의를 내리려 나름의 행동을 했었다.

짧았지만 4일간의 자전거 일주, '기업가정신'이라는 단어에 매혹되어 많은 기업가들의 경영철학 혹은 생활 방침을 닮고싶어 책들을 읽고, 공모전에 다니면서 스펙을 쌓기에 여념하지 않았었나 싶다.

작년부터 체크했던 나의 부족하고 실수 아니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부분을 체크하면서 생활했지만 반복의 연속이었고, 그 나태함의 사슬을 끊고 싶었건만 아직도 되지 않고있다. 꾸준한 실천만이 열쇠라는 것을 알고 있건만, 그 실천을 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작심삼일만에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있자면 한심하기가 이를 데가 없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나는 왜 살아야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은 할 수있다.
작년에 스스로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길 '세상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라는 답을 내렸건만, 정작 실천을 하고 있느냐의 여부는 '아니다'라고 말을 하고있는 현재의 모습이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하다는 생각뿐이다.

일주를 하면서 얻은 깨달음은 '이제는 무언가 세상에 보여주어야 한다'였고, 그 일환으로 이제는 내 생활에 관한 금전적인 자립을 목표로 학원에서 일을 하고있다.
그 이후의 여정은 막연히 내년 여름 미국으로 가겠다라고만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을뿐, 구체적인 방법이나 대안은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않다.

다시 나를 채찍질할때가 되었다. 작년에는 무언가 절실했었다. 개판인 학점, 이력서에 집어넣을 스펙도 없고, 무언가 26살까지 해놓은게 없는 내 자신이 한심해서, 그리고 주변의 그런 시선이 싫어서 아둥바둥 거렸다면, 이제는 내가 세상에 어떤 한 축을 담당하고, 어떤 주어진 역할을 하면서 살고싶다.

즉, 보다 큰 세상에서 큰 역할을 하고 싶다라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과연 내가 지금 그 역량은 되는가? 대답은 '아니다'
그렇다면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그 역량을 기르되, 정확한 방향성을 잡고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구체적인 준비를 하면서 살아야한다는게 결론이다.

나는 자존감으로써는 세계 최강이라고 생각한다.
한동안 안했었던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이는 짓(?)을 다시 해야겠다.
작년에 2010년 1월1일부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리고 학교에 가기전 아파트를 나서면서 스스로에게 자기암시를 하곤했다. 한 몇달간은 뜸했던 그 짓(?)이 다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할 수있다. 나는 해낼 수 있다. 나는 해냈다.

그리고,
I am the best there is,
       the best there was, (and)
       the best there ever will be!!!


By HITMAN

이전 1 다음